오늘의 영단어 - turncoat : 배반자, 변절자싸전에 가서 밥 달라고 한다 , 성미가 몹시 급함을 두고 이르는 말. 오늘의 영단어 - smearing : 문대다, 더럽히다, 중상하다, 깎아내리다책은 반드시 많이 읽을 필요가 없다. 읽은 책의 요령을 파악하는 것이 필요한 것이다. 정이천(程伊川)이 한 말. -근사록 남성이 여성처럼 장수하려면 신체 전체의 유연성을 회복시키는 운동을 열심히 연습해야 한다. 사람이 걸어갈 때는 골반에 좌우 이동 작용과 비틀림 작용이 깊어지므로 많이 걷는 것이 좋다. -노영환 여자는 남자를 판단할 때 머리보다는 자신의 몸을 사용한다. 눈빛보다는 행동, '사랑해'라는 말보다는 포옹을 더 중요하게 여긴다. 말은 속임수를 쓸 수 있지만 몸은 그렇지 못하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오늘의 영단어 - chant : 소리치다, 암송하다'약'으로만 병을 고친다는 그 완고한 고정관념을 버리지 않는 한 인간은 영원히 그 질병고로부터 벗어날 수가 없다고 단언하고 단언한다. -안현필 혼돈지덕( 混沌之德 ). 무위무책(無爲無策)의 덕. 남해(南海)의 신을 숙(숙)이라 하고 북해(北海)의 신을 홀(忽)이라 하고 중(中)의 신을 혼돈(混沌)이라 한다. 어느 때에 숙과 홀이 혼돈의 집에 놀러 왔다. 혼돈은 기뻐하여 이들을 성대히 대접했다. 숙과 홀은 그 고마움에 답례하기로 했다. 원래 혼돈은 눈도 코도 입도 없는 것이라, 이것이 얼마나 불편하겠는가 생각하고 사람처럼 구멍을 뚫어 주자고 해서 눈, 코, 입 등 아홉 개의 구멍을 뚫어 주었다. 그런즉 혼돈은 죽고 말았다. 그 이유는 눈도 코도 입도 아무 것도 없는 것이 혼돈이기 때문이다. 사람도 듣고, 보고, 말하고 이런 여러 가지를 하고 있으나 이것들을 모두 단절하고 혼돈, 즉 무위무책으로 있는 것이 최상이다. -장자 오늘의 영단어 - casually : 우연히, 불쑥, 어쩌다가, 문득